신기

어차피 올려야할 세금이라면 박근혜가 올리는게 조세 저항을 피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긴하다. 은근히 여론 눈치 많이 보는 박근혜가 증세를 시작했다는 건 정말 끌어 쓸 돈이 없다는 이야기. 살을 내주었으면 뼈를 취해야지. 이기회에 법인세도 인상하도록 압박하는  전략을 취하는 게 좋다고 보지만 새정연 병신들에게 기대 할 수 없으니…  국민  삼백을 산채로 수장하고 곧바로 이따위 증세를 하는데 이렇게 평화로운 시절이라니. 신기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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