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OH JI YOUNG

아내 사진만 엮어서 사진책을 만들었는데 편집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즐거웠다. 사적 기록물로서의 가치뿐 아니라 한권의 작품집으로서도 충분히 보는 재미가 있다는 생각이다. 좀더 건실하게 몇년 작업해서 글도 쓰고 해서 어디 출판사에 찔러볼까 싶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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