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안랩도 언제 망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굴러가는데 적게 잡아도 오년이상 걸렸을테다. 더구나 백신시장은  경쟁자도 모두 스타트업 기업이었으니 이미 시장에 강자가 자리  잡고있는  정치 상황에 비교해 여건이 훨씬 좋았다고 볼 수 있다. 작은 회사 일구는데도 그리 시간이 드는데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포부를 가진사람이 경력도 전무한 상황에서 대통령이나 당대표 부터 하려고 한게 패착 이라고본다. 평범한 초선 국회의원부터 시작해서 교수나 백신회사 사장이 아닌 정치인으로 인정받아 당대표도 되고 대통령도 되어야 했던게 아닐까 싶다.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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