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이 수작 이었던것에 반해 속편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좋게 봐도 평작 정도가 아닐까 싶다. 다가올 전면전에 대한 책임을 시저에게도, 인간에게도 묻지 않게 하기위해 이토록 요란한 쉴드를 동원하고있는 게 비겁하게 느껴진다. 

혹성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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