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1. 낮잠을 푸지게 자고 짱짱한 컨디션으로 아르헨티나 벨기에전을 보기 사작.

2. ‘드레곤 길들이기’는 다시 봐도 영상미가 정말 빼어나다. 지난 평론가들의 평을 살펴보니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열광할 수밖에 없는 영화’라는 평이 눈에 띈다. 정말 그렇다. 투슬리스의 눈은 파동의 눈을 빼닮았다.

3. ‘자전거 탄 소년’의 사만다 연기가 무척 인상적이다. 저토록 무뚝뚝한 캐릭터로 저토록 타인에 대한 깊은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울림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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