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형

히딩크 덕분에 이후 감독들은 감독 해먹기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든다.  하지만 능력자 감독이 팀을 어디까지 강하게 만들 수 있는지 생생하게 목도한 사람들이 높은 기대치를 갖는 걸 마냥 원망할 수도 없는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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