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이번 선거에서 가장 안타까운 지역은 인천이라는 생각. 도로 새누리를 선택했다는 게 부채해결의 돌파구를 못찾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이다. 송영길이 열심히 했다해도 가시적으로 부채를 줄이지 못했다면 다른 후보를 찾아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으나, 들려오는 소식에 따르면 부채를 더 키우지 않고 버티는 것조차 쉬운일이 아닐정도로 상태가 심각하다고 한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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