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조 바이 모로더

작년에 발표된  다프트  펑크 앨범중에서  조르조 바이 모로더를 가장 좋아한다는 평을 종종 읽게되는데, 읽을 때마다 이상한 기분이든다. 그것은 흡사 ‘피겨는 김연아가 최고죠’라는 평과 다를 게 없어서 당연한 이야길 굳이 하나 싶은 기분이 드는 것이다.  이 음악은 일렉트로닉이라는 그릇안에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거의 모든 장르를 어느하나 소흘함 없이 담아내고있다. 듣고들어도 새록새록 들을거리가 새로들린다. 나는 근래 십년동안 들은곡 중에 가장  멋진 곡이라는 생각인데, ‘앨범에서 가장 좋아해요라니, 뭔가 좀 그렇다’  ㅋ

조르조 바이 모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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