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말 닮았다고?

오늘 회사에서 내 결혼식 이야기가 잠깐 얘기 거리로 등장했는데, 다름아닌 사회자에 비협조적이었던 엄마 이야기였다. 식 할때 사회자가 뭔가 맨트를 시켰는데, 엄마가 까칠하게 거부했던 뭐 그런 에피소드인데 결론적으로 ‘하기싫은거 안하는 정책임 성격이 엄마닮은 거였다’ 는 거라. 회사에서 내가 하기 싫은것도 얼마나 꾹꾹 참아가며  고분고분 잘하는데 이런 소릴 듣게되다니 럴수럴수 이럴수가 억울하지 않을 수 없다.

엄말 닮았다고?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