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탓

내 탓이라는 마음 가짐에는 두 가지 서로 다른 종류의 것이 있는데 완벽주의에 의한 내 탓과 자기 객관화를  통해 인정한 내 탓. 전자는  결국 애고의 과잉에의한 자기학대이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는데, 요즘에는 생각이 좀바뀌었다. 별상관없는 사람 수단으로서 하는 일등에서 벌어진 잘못은 후자, 나에게 중요한 사람, 그자체가 목적인 일에는 전자. 두가지를 잘  구분해낼 수 있다면 사례깊으면서  가벼운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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