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이사를 하고 든 생각은 이래 저래 맨 버릴거 짐 투성이 뿐이라느거다. 해서 뭘 사거나 그런것보다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더 많은 돈을 쓰는쪽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다. 그러고보니 아내는 이미 그렇게 살고있네. 내가 그래서 아내를 좋아한거지 싶기도하다.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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