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사람

짝 출연자가 자살했다는데. 아버지에 의하면 평범하고 착한딸이었다고. 정작 본인은 사는게 힘들다는 메모를 남겼다고 한다. 나는 착하게 사니까 그렇게 살려고 하니까 힘든거지 하는 생각이든다. 착하다는 건 결국 자기 욕망을 감추고 타인의 욕망에 눈치보며 사는것이라  힘들 수밖에 없었을터이다. 타인에게 선해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착한 사람으로 살아야한다. 스스로를 충만함 잃지 않도록 돌봐주는.

착한사람

착한사람”에 대한 2개의 생각

  1. stedayoung댓글:

    그 방송 별로 안좋아했지만, 제작진 입장은 십분 공감이 가서 뭐라고 하기도 그래요.
    출연자 설득하는 것도 일인 제작진이나 설득 당해 억지로 출연하고 찜찜해하는 사람 입장 다 공감이 간다는…
    그나저나! 인사가 매우 늦었지만~! 그 때 나무님 커플 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처음이지만 처음같지 않은!! ㅎㅎ
    나중에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
    날씨 갑자기 추워졌는데 조심하시구요!!

    1. 원인도 아직 모르고 누구를 섣부르게 누굴 비난할 일은 아닌것 같아요. 저는 부모의 역할과와 양육에대한 생각을 했지요. 아이를 낳게 된다면 부모의 욕망을 욕망하지 않는 아이로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뭐 그런 생각들이요.

      저도 영님 뵈어서 반가웠답니다. 나중에 영님 커플까지 해서 세커플이 놀러가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후훗^^
      룰루룰루님 회복되시면 또 뵙도록 해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