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내일 이사간다. 일한지 꼭 십년만에 작은 빌라지만 서울의 교통 좋은곳에 내집 마련한  것이니 자축할만한 일이다. 특히 아내에게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줄 수 있어서 한마리 수컷으로서의 뿌듯함이랄까 기쁨같은 그런게있다. 돌이켜  보면  딱히 돈을좇아 살지는 않았는데, 아끼며 살지도 않았는데 운이 좋고 복이 많았던것 같다. 새집에서 아내가 편안해 했으면 좋겠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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