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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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맘마미아 보고왔다. 아바노래는  중학생때 즐겨들었는데, 칠팔년생인 나에게도 향수를 자극하는 아바! 근데  번역탓인지 가사와 극중상황이  좀 안맞는 경우도 많았던듯. 신디사이저는 한때 뉴테크놀러지 음악의 상징이었으나 이제와서는 음악을 늙어보이게 만들기 쉽상이란 생각도 들었다. 신디 음색을 저렇게 올드하게  쓸까 싶었는데 한편으로는 그게 전략  일  수도 있겠다 싶다.

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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