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수

강신주를 두고 문화권력 운운하는건  지나치다는 생각이다. 되려 저술로 인기를 얻는 사람들이  더 많이 나와야할 것 같다.  강신주의 문제는 전에도  밝혔지만 메세지는 유익한데 글로 잘 전달을 못한다는데 있다. 그에 비해 언변이  월등한데  강신주가 강연  및 공개 상담으로 뜬 이유도 그때문이다. 철학이  아니라 상담으로 뜨고있는게 본인한테 좋은일일지 잘모르겠다.  남한테 훈수두는게 얼마나 무의미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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